


우리는 6년전부터 테슬라주식을 보유해 3000% 의
수익을 얻은 투자자를 대단하다 하고 10년전 부터 삼성, 애플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을 부러워 하면서 나는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는가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는것 같습니다.
운이좋았을뿐이겠지... 아니면 그사람만의 특별한 정보나
노하우가 있었을꺼야 라고 넘겨짚으면서 투자에 도전해 보지도 않고 나에게 그런일은 없을꺼야 하며 실행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고 있었던건 아니었는지...
항상 저부터 반성하면서 이제부터는 매일 한걸음씩
성공투자를 위해 전진해 보려합니다.
모든것을 바꾸는힘은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바로지금!!
물론 어렵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기에 오늘도 공부하면서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긴여정의 첫걸음을 출발하고 멈추지 않겠다고 마음을 잡아봅시다!
그렇다면 지금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는 이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직접보고 듣고 실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며 나에게 부를 가져다줄 기회를 잡기위해 가장 혁신적인 기업에
투자하고자 공부하는 중이라면 지금껏 테슬라의 행보를
모르진 않았을 것입니다.
이미 해외주식투자를 시작하신 분이라면 망설임이 없겠지만 아직 주변의 부정평가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테슬라
주식을 매수하기 망설여지는 분들은 한번쯤 볼만한 내용을 언급해드리는 것으로 이번 포스팅을 구성해보았습니다.
일단
위의 사진들은 지금 일론머스크가 진행하고 있는일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해주기에 충분합니다.
초등학생의 상상화 그리기의 실사버전쯤 되어보이는
위 사진을 보고 뭐그리 대단한것도 아닌거 같은데
너무 오바하는것 아닌가? 는 생각이 들수도 있다고 봅니다.
만약 지금당장 주변의 누군가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고
나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는다면 그에 대한 반응으로
예상되는 대략 두가지 반응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네요.
뭐 상상은 자유니까 저런것은 수십년전부터 한다고 했던거 아니야? 가능하면 진작했겠지 어디서 약을파는지...
하는 것과
완전 다 믿지는 못하는 눈치지만 꽤 관심을 보이며 아!
일론머스크기 정말 이걸 다한다고? 반문하는 경우일것입니다.
대답은 두가지경우 전부 네~ 물론입니다. 지금도 계획대로 착실하게 진행중입니다. 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럼 각 사업별로 짧게 설명드리고 투자의 실행은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기로 하겠습니다.


*SpaceX -
최종목표는 화성까지 인류를 운송하기위한 로켓을 만드는
회사로 기존방식처럼 로켓을 1회용으로 쓰고 버리는것이 아니라 그대로 다시 발사지점으로 착륙회수시켜 재활용하는
기술로 사용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킨 최신기술로 지금처럼 초 고비용에 극 소수만 가는것이 아닌 점차 대중의 우주여행기회를 열어줄 것이라 예상됩니다.
(지금은 한번에 100명이 탑승가능하고, 화성정착을 위한 본격적인 우주로켓가동 이전에는 지구반대편까지 대륙간이동을 2-3시간 만에하는 로켓형 운송수단으로 비행기보다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런 전략방식은 테슬라의 발전과정 중 많은부분에 적용되는 것으로 일단 획기적인 차별성과 성능을 가진 제품을 선 출시한후-> 관심과 엄청난 투자를 이끌어낸다->
모인 자본금으로 대중적이고 보급형 제품이나 서비스를 실행하여 기존사업이나 사업의 선두주자가 된다->
단계별 선순환.
특히 우주산업은 인류의 초장기 프로젝트인만큼 아직 쉽게 성공을 예상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아마존같은
초거대 기업이 뛰어들만큼 우주관련 사업은 아무나 할 수
없고 진입장벽이 높은만큼 선점하기만한다면 매우 전망있는 분야임에 분명합니다.



*Solarcity -
태양광발전 에너지사업을 담당하고 있고 지금 핵심이슈인
이상기온의 전세계적인 피해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기에
그 대응책으로 친환경발전 분야가 중요섹터로 급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석유 내연기관 교통수단에서 테슬라를 비롯 향후 엄청나게 생산될 전기차와 함께 시간이 지날 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전기에너지 수요가 끊임없이 생기기 때문에 가까운시기에 상당한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분야입니다.
가장 최근에는 애플 데이터센터의 전원공급을 테슬라 메가팩으로 사용하기로 정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메가팩의 용량은 센프란시스코 도시에 11시간이나 전원을
공급할 정도의 전력양을 저장할 수 있는 향상된 배터리성능 이기에 애플같이 안정적인 서버운영과 비상전력사용의 중요성이 높은 회사일 수록 테슬라의 메가팩사용 선호는 더 높아질 예상입니다.
일일이 열거할 필요가 있을까도 싶지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등 전세계의 시총 1위 부터 10위까지가 거의 테크기업이고 데이터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전기&전력사용 의존도는 매우 높아질것은 당연한일입니다.
태양에서 단1초 동안 방출하는 에너지를 잘 저장할 수 만 있다면 전인류가 하루종일 사용하고도 남을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연구가 말해주듯이 태양광 발전의 효율을 극대화시키고 저장능력 즉 배터리기술 발전에서 계속 선두적 위치에 있는 테슬라의 미래는 한층더 밝아보입니다.






*TESLA Motors -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것
같습니다. 2020년 기준 전기차 판매율 세계 1위 나아가서는 전세계에서 내연기관차량의 점유율보다 전기차가 대세가 될 수 있도록 변화를 이끄는 핵심사업인 기업입니다.
차량의 주요 특징은 타사대비 월등한 1회 충전후 주행가능거리와 차체 안전성과 내구성, 수퍼차저를 통한 편리한 충전인프라, 수시 자동업데이트 기능으로 정비없이 자동으로 차량오류나 고장을 수리할 수 있으며 타사와 차별되는 핵심기술이자 테슬라의 궁국적인 목표는 근미래에 5단계 완전 자율주행(인간의 개입이 필요없는단계)이 가능하게 하는것으로
당장 올해말부터 일부 지역에서 테슬라 차량 소유주가 차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공유차량으로도 사용하게 하여 수익을 낼 수 있게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고 이를 가능하게 하기위한 기술적 법적인 대응책또한 마련하고 허가받는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우선 로보택시(간단히 설명하자면 자율주행이 가능한 우버) 사업이 그 첫시작이 될것같습니다.
처음부터 무인택시가 바로 운영되는것이 아니고 운전사가
있는 반 자율주행으로 시작했다가 FSD성능 향상에 따라
점차 완전 자율주행방식의 사업으로 변경될 것입니다.
전기차 특히 테슬라는 이미 성능과 속도 안전성면에서 기존 내연+전기 차량의 수준을 많이 상회하고 있기에 소비자의
선호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고 현재는 차량 주문수량을 공급속도가 맞추지 못하여 반년이상 대기하는 일이 당연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주요 생산지는 북미와 중국이지만 유럽에 독일 기가베를린공장 완성이 올해 5월이며 인도에도 공장을 짓는 협력과정에 있기 때문에 곧 다가올 폭발적인 전기차 수요의 시대에 잘 대응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지금은 승용차에 집중하고 있지만, 상용차 사이버트럭
세미트럭이 올해 9월 이후 출시예정이라 더 큰 영업이익이 기대되고 소비자입장에서도 물류운송분야에서 고장없고 연료비가 기존 내연차량대비 상당히 절감되는 전기트럭을 사용할 수 있는것은 매우 경쟁력있는 선택지가 될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안했으나 테슬라 전문가들은 몇년안에 2륜 전기오토바이까지 출시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륜은 이미 프로토타입 출시)
이미 가성비가 뛰어나고 속도와 최고성능면에서도 세계 유수의 슈퍼카보다 빠른 제로백 속도(로드스터 1.9초 이하)가 부각되고 있어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테슬라 전기차입니다.


*Starlink -
향후 약2만개 이상 저궤도 통신인공위성을 운용할 계획으로 (현 약 6천대) 네트워킹의 전 지구적 무한확장, 막힘없고
초 정밀한 실시간데이터 통신과 GPS사용으로 자율주행의 완벽함을 이루어내어 남극과 북극을 포함, 세계어느 극지에서라도 테슬라의 차량의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도록 하는 기술적 기반이 될것입니다.
향후 목표 속도는 현 5G의 20배정도의 빠르기이고 지금은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타링크는 미국과같이 넓고 통신의 오지가 많은 광범위한 지역에서 유선망과 안테나를 확장 설치하는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게 운용이 가능하기에 유리하고, 대한민국과같이 좁은면적에 통신사용자가 극도로 집중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기존 유선기지국 방식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계속 위성을 쏘아 올리고 있기때문에 전지구적인 사용자 편의성에서 본다면 대륙간 해저 광케이블보다는 지연없이 쾌적한 통신환경을 제공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한번에 수십~수백대의 위성이 한번에 쏴올려집니다!!
테슬라의 핵심이 FSD(완전자율주행) 이기때문에
AI 슈퍼컴퓨터 도조와 각 차량과 실시간 연결을 위해서라도 매우 중요한 통신기술로 일론머스크의 Starlink 사업진행은 신의 한 수 같습니다.
제가 타 기업이 아무리 전기차를 새로 출시 하더라도 결국엔 테슬라에 비교도 안될만큼 격차가 벌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이 스타링크가 테슬라 차량과 초고속으로 실시간 끊임없이 연결되어 어떤 기후의 악조건이나 돌발변수가 많은 상황에서도 자율주행이 가능하게 되는 기반이 되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인프라를 스스로 구축할 수도 없고 또 따라 하려고 해도 완성될 시점에선 이미 초기와는 달리 엄청난 비용을 감당할 수 없기에 테슬라와 기존 자동차 기업과의 기술 수익의 격차는 더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우주+통신+자율주행의 기술의 접목이 매우빠르게 가능한 테슬라만이 가능한 일이며 바로 엄청난 경쟁력이 그점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도 사용자들이 테슬라에서 하고 있는 차안에서 유튜브, 넷플릭스보기 외 각종 인터넷 서비스와 엔터테인먼트적인 오락거리들은 아주 초보단계 일뿐입니다.
다시한번 언급하자면 테슬라가 하려는 일은 라이다나 레이다 기능처럼 이미 설치해놓은 도로상황과 그 지역의 맵이 없으면 운행불가한 구글의 웨이모나 타회사의 반쪽짜리 자율주행이 아니라,
새로 출고된 테슬라 차량을 받자마자 뉴욕에서 LA까지,
프랑스에서 터키까지, 바로 처음가는 길에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더라도 A시작점에서 B목적지가 수시로 바뀌고 모든
변화하는 외부변수에도 지장없이 인간보다 안전하게 자율주행으로 한방에 가버리는 그런것이죠.
이미 지난 과정을 돌이켜보면 기존의 레이다와 라이다등의 무겁고 고가 장비를 장착해야 한정된 범위에서만 자율주행이 가능한 타 회사가 자율주행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속도보다
고성능 카메라와 통신만으로 자율주행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곧 완성하겠다고 발표한 테슬라의 계획이 더 믿음이 가는 상황입니다. 경량화 고성능, 심플하게 완벽함으로 가는것이 결국 기술의 정점이 아닐까요?
물론 완벽한 5단계의 무인 자율주행은 아직 시장의 상황과 여러 변수(국가별로 각기 다른규제) 들이 함께 맞물려 있는 일이기에 시간이 걸리는 단계적인 진행이 될것입니다.






*Hyperloop & Boring company -
자세히 보면 분명 다른 사업이지만 설명을 하나로 묽은것은 세부내용까지 정확하게 알지못한점 때문이고 하지만
정해진 궤도나 터널을 지연되는 교통체증없이 빠르게
이동시킨다는 기본개념은 같기에 차이점만 간단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하이퍼루프는 간단히 자기부상철도를 극단적으로
빠르게 이동시키기위해 공기저항이 없는 진공관(루프)을 도시와 도시간에 연결시켜놓고 전용차제에 탑승해 이용하는
방식으로 속도는 1천키로 이상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서울-부산 정도의 거리는 15-20분이내 이동 가능합니다.
비행기보다 빠르네요.
다음 보링컴퍼니는 일단 땅속으로 다니는 차량용 터널로
차체가 터널안에 들어가 200키로의 속도로 이동하여
목적지 출구로 나오는 방식으로 극심한 트래픽으로 혼잡한 대도시내에서 이동할때 빠른속도로 목적지로 이동이 가능하게하는 비교적 단거리 이동 수단으로 진행중인 사업입니다.
엄청난 하중을 견디고 역마다 사람들이 타고 내려야하는
중간 정차역을 만들어야하는 지하철과는 달리 터널공사만 마무리되면 간단한 구조물로도 운영이 가능하기때문에 빠른 공사속도가 장점입니다.
실제로 엄청나게 길이막히는 대도심한가운데에서 출발한
테슬라 차량이 주차타워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보링컴퍼니 터널로 공항까지 순식간에 이동하여 도착하는 유튜브영상이 얼마전에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지 언급해보니 이제 여러분도 슬슬 감이 잡힐것
같습니다.
나라별 지역별 상황에 맞는 초고속 자율주행 교통수단 그리고 그 지원되는 인프라까지 판매하는 기업, 뭔가 그려지지 않나요?
소개 마지막으로


*Neuralink -
이사업은 대략 인공지능의 극도로빠른 발전에 따른 통제불능 위험성에 대비하기위해 일론머스크가 준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뇌에 네트워트와 동기화가 가능한 칩을 설치하여 인간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기술을 접목시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회사로 사실 아직 많은부분에 밝혀진것이 없고 자료조사가 부족한 관계로 이정도만 언급하겠습니다.
지금은 시각 장애인치료에 혁신적인 기술로 도움을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율주행차는 장애가 있는 누구라도 안전하게 운전하거나
목적지까지 이동이 가능하게 하는 모든 경우도 다 포함 될테니까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테슬라를 선두로하는 일론머스크가
수장으로 있는 각 기업들의 사업목표와 진행방향을
한번 알아보았는데요~
한번 살펴보니 이런 생각이들었습니다. 아!... 이건!
이건 전지구를 테슬라로 쌈싸먹으려고 하는거구나@.@!
간단한 비유로 애플이 앱스토어와 모바일 컴퓨터 등
으로 구축한 애플생태계만으로 세계1위 시총기업이 되었고 모바일 분야에서 전지구적 파급력을 미치게 되었는데
이를 넘어선 인류의 이동수단과 통신분야 우주에이르기까지 미치는 기술력과 Ai를 접목하려는 테슬라는 그야말로 지구에 다가올 미래구나라는 확신같은 그런것 말이죠.
집안에 사물인터넷 lot만 연결시켜도 각종 전기구들을
집 내외에서 컨트롤하며 사람의 편의대로 효율적으로
관리 사용가는한 시대입니다.
용어는 알 수 없지만 일론과 테슬라는 그 확장버전인 lot를 전 지구에다 가능하게 할 것 같습니다.
내손안의 지구!! 잠깐 상상해봅시다.
아침 서울에서 출발하여 스페이스X의 로켓셔틀을타고
도쿄,상하이,파리,뉴욕 등으로 출장가서 탑승장까지 마중나온 자율주행 테슬라 차량으로 목적지에 도착.
미팅을 마치고 남는 시간에 하이퍼루프를 타서500킬로미터 떨어진 관광지에서 차한잔마시고 기념품을 사서 다시 당일에 서울로 돌아오는 그런 미래... 30~40년 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상황을 테슬라는 엄청나게 앞당기려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조차 지나가는 통과점에 불과해보입니다.
일론머스크의 최종목표는 인류 화성정착이니까요.
극한의 화성환경에 화석연료없이 전기를 생산하고 이동가능하게 하는 교통수단은 극도의 효율성으로 발전가능한(솔라시티) 태양광발전 전기 에너지로 충전한 테슬라 차량으로 지하를 뚫어 외부환경에 영향없이 다니거나 루프구조물을 만들어(보링컴퍼니,하이퍼루프-화성에서는 자동으로 거의 진공이라 저항없이 적은에너지로 지구보다 빠르게 이동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초고속 열차와 차량을 보내는 기술을 그대로 접목해서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의 짧은 견해는 어떤 어려움이 있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우리를 이끌지 일일히 다 알 수 없지만 상상만으로 참으로 기대되는 여정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생각은 개인적인 희망과 상상력도 가미되었기에
지금현실과 너무 멀어보이는 것도 인정합니다.
아무도 알 수 없는것이 미래이기에 이렇게 될것이다 / 아니다 양쪽 모두에 대한 모든 판단과 준비도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그럼에도 긍정과 희망은 언제나 우리를 바라던 그곳으로 이끌것입니다.
사실 우리들은 거의모두 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내 경제적
여유나 상황이 어떤가에 따라 지금 얼마나 투자할 수 있는지 결정하는것이 아니고 내가 믿는 확신의 깊이에 따라 그 투자와 수익의 크기가 바뀌는것이라는걸 말이죠.
같은 현상이나 사실을 바라보더라도 누군가는 그 속에서
남들이 발견못하는 투자의 기회를 잡아내고 다른 이는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의 일이라 여기며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봐도 늦지않을 것이라는 반응으로 그냥 넘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지금 이글을 읽고있는 당신은 분명 테슬라의
미래와 그곳에 투자하는 나의 미래와 수익에 대해 관심이 있기때문에 비쁜 일과중에도 시간을 내어 검색하고 공부하던중에 접한 내용을 한번더 확인하고 싶은 진심이 있는 분임을 확신합니다.
한걸음 나아가 항상 변하는 시장상황에 잘 대처하고 향후 투자계획을 위해 기업가치를 판단해보고자 하는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 관심도 없는 분들은 이런 자료나 글을 검색할 일도
없거니와 어쩌다 접하게 되더라도 잘 알지못하거나 믿지 못할테니까요.
기회는 변화하는 시대를 읽고 발전하기 위해 부지런히
살피고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주어지는것 같습니다.
다행이 여러분과 저는 테슬라라는 엄청난 기회를 같이
발견하였고, 함께 갈 수 있으니 참 행운입니다.
물론 어디가 끝인지 모를 여정이기때문에 그 과정은
생각보다 매우 험난한 과정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 마지막은 경제적 자유의 목적지로 우리를
데려다 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엄청난 변동성과 무수히 많은 매도유혹을 견딘것 만으로도 그 수익의 과실을 먹기에 충분하기 때문이죠.
과거의 평가는 견해에 따라 달라지지만 우리는 불과 200년전 서부개척 시대의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금광을 개척하기위한 영토확장을 넘어서 자연과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도전 했던 수많은 난관들을 자양분으로 부를 쌓고 변화속에서 기회를 잡아 발전된 기술과 인프라로 가장 강력한 문명을 이룩한 미국이라는 나라가 지금 지구에서 누리는 패권국의 지위를 생각해보면 더 나아가 앞으로 화성까지 진출하려는 미국과 테슬라의 비전이 예사롭지 않아보입니다.


지금도 일론머스크는 우리가 장기적으로 어디에 투자해야할지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그냥 지금 테슬라주식 사셔도됩니다. 미래 어느날 오늘을 되돌아보면 가장 저렴한가격에 매수한 자신을 칭찬할 날이 올꺼라 확신합니다.
2025년 인류는 역사상 처음으로 화성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