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619.13$ 로 마감하였고 전날대비 +2.39% 상승하여 마감하였습니다.

나스닥, 다우, S&P 3대지수 모두 강세로 상승하면서 마감하였고 이는 지난주까지 지속되던 인플레이션우려가 많이 수그러들고 채권 수익율도 1.5%에 머물러 시장에 안정감을 주었으며
지난주 하락에 대한 반등의 영향도 있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특히 중소형주의 상승세가 두드러 졌으며 엔비디아를 선두로 빅테크기업들의 주가 흐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의 조정과 하락을 지나 이제 반등과 상승을 위한 숨고르기를 하는 모양세로 보여집니다.
테슬라는 600초반이지만 이제 주가가 600중 후반을 넘어서게되면 차익실현에 대한 별다른 저항선이 없기때문에 780선까지는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코로나로 그간 관광중지였던 라이베이거스에서 6/1일
부터 다시 관광이 가능해지고 보링컴퍼니로 운행되는 자율주행 테슬라 이동구간이 오픈되기 때문에 방문객뿐만 아니라 미래 혁신기술의 홍보차원에서도 많은 기자들이 방문할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2.5km핵심 구간만 운행되지만 이는 추후에 라스베이거스 전역에 많은부분이 커버 가능하게 확대됨으로 이또한 큰 호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불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텍사스와 독일 베를린 기가
공장들과 이미 100만대 주문이 넘은 싸이버트럭, 최초 상용화전기트럭 쎄미까지 3,4분기 테슬라의 약진이 다시 한번 기대됩니다.
하지만 지금 테슬라의 가장 큰 화두는 완전 자율주행
FSD 9.0베타서비스 시작이 6월 중순으로 잡혀있는것입니다.
여기서 또한 기막힐정도로 대단한 성능향상이 전세계를 다시한번 놀라게 할것 같습니다.
이것은 아무 보조 장치없이 오로지 카메라 만으로 자율주행이 가능하게 하는 퓨어비전 방식인데요.
라이디와 레이다를 쓰는 구글과 여타 다른 내연기관 차량회사방식과 또 얼마나 격차가 벌어지게 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네요.
일론머스크 대단합니다. 이렇게 혁신적인 기업과 함께 성장할수 있는 주주들은 행복하네요.